로그인 해주세요.

☆스포넷 공식 설문☆    차종 변경 하거나 추가 하신 회원..?     ::설문 참여하기::

스포넷 메인 게시판입니다. 서로 존중하면서 편하고 자유롭게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최초 고속주행길들이기및 ECU 업 전 후 느낌 간단비교.

광주 기아 서비스센타에 다녀왔습니다.
이 곳 근무지 고흥에서 출발..  어제부로 오일 갈고 천킬로도 넘었겠다...    맘 먹고 밟아봅니다..

고흥에서 벌교간 국도..신규  4차선입니다.. 길 무지하게 좋습니다..
항상 100 놓고 끙끙대고 다니다가  이제 드디어 때가 왔다..   발에 힘을 주고 서서히 가속합니다..
오....아무리 전에 경차몰았다고 하지만.. 그놈도 130-140 밟곤 했었는데... 아주 가끔...
순간.. 스포츠카를 탄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속 90 에서...  160까지... 밟는데로 무리없이 나갑니다.. 오..이 토크감..
2차선의 차들이 추월당해서... 룸미러로 보니  순식간에  하나의 점이 되는.. 이 놀라운 느낌...   감탄했습니다..
(오해마십시요.. 평소에는 아무리 급해도 거의 120이상 밟지 않습니다..단지 길들이기 차원에서 그런겁니다.)

여하튼 광주 서비스센타에 도착하여 원래   키 복사를 하려고 했던 목적에서..  거기 용품점 사장님과 토론을 한 참 벌인후..
경보기 안 달기로 했습니다.(제가 요걸 달려는 이유가 예열 후열문제였는데..결론은 경보기 크게 필요없다였습니다.)

결국  그 곳에 진열되어있던   앞, 뒤 범퍼에 반해 요걸구입, 장착...  사장님의 설득으로 언더코팅(15만원)까지..
그  언더코팅이 뿌리는게 아니고 거의 방음한 것같은 느낌이 드는...여하튼 붙이는 거더군요..

그 다음 이씨유 업  까지 마치고 다시 귀환했습니다..

오면서  느낀점..      D 정차시 말타는 소리....감동...완벽히 해결되었습니다.    저속에서의 토크가 좀 상승되지 않았나 싶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어느 분 말씀대로... 80,90 이상에서  -120.130. 150..정도까지가..좀 이전보다 더딘 느낌이었습니다.
   아까의 그 단번에 쭈욱 올라가는 느낌이 아니고  한단계 씩..올라가는 느낌이랄까...(오해마세요.길들이기.시험운행이라서과속..)   참고하십시오..   저속에서의 토크를 증가시킨대신 ..반대로 고속에서의 토크를 좀 희생시키지 않았나 싶은...
   순전히... 한 번 주행후 개인적인 느낌이었습니다..  확실한 건 더 운행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첫 고속주행의 그 짜릿한 토크감이 그리워..할수만 있다면 ECU 원위치 ...강력한 접지로 정차시 소음을  잡고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퍼머링크

댓글 4

스포넷은 자동 등업 시스템입니다. 가입후 가입인사 게시판과 출고신고 게시판에 인사 남겨주세요. 함께 환영 댓글 다시면 어느새 등급이 올라갈겁니다. ^0^
개돌 2005.01.18. 23:23
그길 좋지라
저 고햫이 거기
과역 인께
여우골 2005.01.18. 23:31
잘 해결이 되었다니 축하 드립니다.
사실 동일한 RPM에서 진동을 줄인다는것은
결국 토크를 상승 시켜야 하는데
과급 하지않는 한은 여유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어쨋든 분사량 및 분사시기를 조절 해서 타협을 봐야 하는데
진동과 알피엠 사이에서 사람 마다 느끼는 정도가 달라
타협점이 매우 어려운것은 사실 인것 같습니다

이번 업글이 일등항해사님께는 상당히 가깝게 다가선것같군요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저속 토오크를 향상을 위해서 고속 토크를 희생하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게 더 어려울수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고알피엠의서의 세팅을 변경한다는것이 중대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어쨋든 일등항해사님의 느낌이 그러 하시다니
계속해서 리포트를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일등항해사 작성자 2005.01.19. 05:46
음. 여우골님 말씀을 듣고 보니 순전히 제 느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야간 운행시의 속도감의 차이... 지형... 그리고 언더코팅 전후(방음 효과도 겸한 언더코팅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엔진음이 더 크게 들려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잘 아시는 분 말씀이 맞겠지요. ^^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버그를 찾아라~] 스포넷 이용 불편사항 접수. 81 image nattylove 17.10.18.02:08 375만
공지 [공식 설문] 차량 변경 또는 추가 하신 분...?? - 선물 있어요 - 248 image nattylove 17.10.13.09:59 497만
공지 스포넷에 대한 안내 (2006/04/10) 371 image nattylove 04.07.21.16:21 174만
공지 스포티지 출고를 받으신 분은 반드시 출생신고 해주세요! 89 image nattylove 04.08.19.14:27 157만
8589
image
[전]드래곤[RM] 05.01.19.14:17 989
8588
image
『★ 해리짱~★』™ 05.01.19.13:56 991
8587
image
[의왕]파넵[KG] 05.01.19.13:22 1021
8586
image
동하 05.01.19.12:57 1117
8585
image
땡김이 05.01.19.11:59 999
8584
image
착한남자 05.01.19.11:31 1859
8583
image
최문재 05.01.19.11:23 1076
8582
image
보살 05.01.19.11:20 1040
8581
image
[사북]Cherub 05.01.19.09:50 1531
8580
image
개돌 05.01.18.20:03 1259
8579
image
▶◀EQzero 05.01.19.01:25 1277
8578
image
숲호TG 05.01.19.00:18 1847
8577
image
[NYN]MaxiZero™[서] 05.01.19.00:00 1203
8576
image
6땡7땡 05.01.18.23:48 1503
image
일등항해사 05.01.18.22:58 1475
8574
image
ꊟ光ꊮ땡 05.01.18.22:01 1762
8573
image
건전지™ 05.01.18.21:43 1336
8572
image
충]묵찌빠[야메다이꾼 05.01.18.19:45 1495
8571
image
[수원]빠꾹 05.01.18.18:16 1227
8570
image
[충]라군 05.01.18.17:47 1153
8569
image
네티러브 05.01.18.17:42 1089
8568
image
[대검중수부]NYN 05.01.18.13:24 1037
8567
image
[사북]Cherub 05.01.18.15:21 1162
8566
image
바다:성재[N.S] 05.01.18.14:28 1684
8565
image
[충]잔머리 05.01.18.14:16 1110
8564
image
자유만세 05.01.18.13:35 2465
8563
image
[경기]아프락사스 05.01.18.13:26 1150
8562
image
[분당]맘쓰 05.01.18.13:02 1180
8561
image
깜밥(상욱) [RM] 05.01.18.12:42 1306
8560
image
[부천]즐거운것들만. 05.01.18.12:01 1179
8559
image
이종진 05.01.18.11:26 1094
8558
image
착한남자 05.01.18.11:03 1153
8557
image
[서]♪루돌프~ 05.01.18.11:02 1292
8556
image
최문재 05.01.18.10:43 1111
8555
image
[충]어설픈해적 05.01.18.10:41 1496
8554
image
[경]라온:한성 05.01.18.10:33 2212
8553
image
[경]라온:한성 05.01.18.10:32 1742
8552
image
[경]라온:한성 05.01.18.10:31 2517
8551
image
[안산]★꽃미남 05.01.18.10:29 1210
8550
image
[충]어설픈해적 05.01.18.10:14 1025